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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화끈한 팬서비스를 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평소 무대에서 노출이 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7일 뉴욕 부시위크에서 열린 알렉산더 왕의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선 신체 일부만 겨우 가린 상반신 누드를 선보여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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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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