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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 해운대점이 영상특구 해운대구와 함께 문화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한다.
한편 10개관, 1,794석 규모의 메가박스 해운대점은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상영관이기도 하며 매주 일요일 오후 1~5시 로비에서 무료 마술쇼 공연을 진행하는 등 지역 주민과의 문화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해운대구는 2005년 영상특구로 지정된 후 시민영화학교 개최, 영화의 거리 조성 등을 통해 영화도시 해운대의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메가박스 해운대는 "이번 사회공헌협약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뿐 아니라 지역민의 문화 생활 기회를 넓히고, 영화영상도시 해운대의 발전과 다양한 지역사회공헌에 이바지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