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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공효진 결별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역시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결별 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린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주 만나지 못해 소원해졌으며, 최근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내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과 이진욱은 지난 5월 열애설이 보도되자 교제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약 3개월 만에 결별하며 좋은 친구로 남게 됐다.
공효진은 지난 6월 방송된 '무한도전' 월드컵 응원단 특집에서 배우 손예진의 절친으로 유재석과 전화통화에 응했다.
유재석이 "공효진씨, 어쨌든 축하합니다. 새 드라마 촬영 및 여러가지 경사가 있다"며 당시 터진 이진욱과의 열애설을 언급하자 공효진은 곧바로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세요"라고 짤막하게 대답해 추가질문을 사전에 막았다.
이진욱 공효진 결별에 팬들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 점점 소원해진 듯", "공효진 이진욱 결별 이 때쯤이 시기가 아니었을까", "공효진 이진욱 결별 서로 소원해진 관계가 씨앗이 됐네", "공효진 이진욱 결별 6월과 8월 두 달만에 분위기 다른데", "공효진 이진욱 결별 두 달사이에 어떤일이 있었길래", "공효진 이진욱 결별 시기 6월과 8월 사이인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