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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영지, "언니들 텃세? 부족해서 그저 죄송스러울 뿐"
화보 속에는 새 하얀 의상을 입고 앉아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우수에 찬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영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영지는 '기존 멤버의 텃세가 있지 않냐'는 질문에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텃세는 전혀 없다"고 웃음 지었다.
또 첫 앨범을 내면서 7년 차 걸그룹이 되는 영광을 누린 영지는 '선배'이면서 동시에 '동료'가 된 멤버들에게 "너무 부족해서 그저 죄송스러울 뿐"이라고 겸손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영지의 가수 데뷔 소감과 첫 앨범 활동 및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는 앳스타일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카라 영지에 "카라 영지, 처음에는 좀 힘들 것 같네요", "카라 영지, 참고 하다보면 복이 올 겁니다", "카라 영지, 텃세가 없어서 정말 다행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