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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이머가 화려한 연애 경험에도 불구하고 개그우먼 신봉선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라이머는 "20세에 데뷔해서 음악을 계속해왔다. 어릴 때부터 음악을 하다 보니 연예계 이외에서 여자들을 만나 볼 기회가 없었다. 만난 사람 중 아나운서도 있고, 캐스터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라이머는 연애의 기술에 대해 언급했다. "'이쯤 하겠지?' 할 때 한 단계 더 나간다. '오늘은 손 잡겠지?' 할 때 그냥 확 안는다"며 신봉선에게 시범을 보였으나, 신봉선은 "원치 않을 때 안는 거 너무 싫다. 어깨 열려서 칠 뻔 했다"고 순간 화를 냈다.
그러면서 신봉선은 라이머에게 "숨만 쉬어도 느끼하다. 눈빛이 달라지는 호흡이 있다"라고 지적하며 연신 굴욕을 안겼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라이머 신봉선에게 차이다니", "라디오스타 라이머 신봉선에게는 안 통하는 연애기술이네요", "라디오스타 라이머 신봉선에게 안먹히니 난감한 듯", "라디오스타 라이머 만나보지 못한 한 패턴이 신봉선인가", "라디오스타 라이머 개그우먼은 안 만나 본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