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외모 온도차 '앳된 꽃미모' 깜짝

기사입력 2014-09-22 16:21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 여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꿀성대 교관'이 반전 꽃미모를 자랑한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꿀성대 교관'에게 호감을 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격 2일차 산악 훈련을 무사히 마친 멤버들은 그동안 자신들을 훈련시켰던 꿀성대 교관과 이별을 앞두게 됐다. 아쉬움이 가득한 지나는 "그럼 우리 이제 다시 안 만나는 겁니까"라며 질문을 던졌고, 꿀성대 교관은 "예"라고 단답형 대답을 전했다.

이어 혜리가 "몇 살인지 물어보면 안 됩니까"라며 나이를 묻자, 꿀성대 교관은 알 수 없는 미소만 지으며 대답해주지 않았다. 그러자 지나는 "잘생겼습니다"라고 외쳤고, 혜리는 "(나이를) 알려주십시오"라고 애원했다. 여군 멤버들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불구하고 꿀성대 교관은 끝까지 묵묵부답으로 돌아서 혜리의 마음을 서운하게 했다.

이에 방송 이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꿀성대 교관'에 대한 정보들이 공개되고 있다. 특히 방송에서 군복과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해 얼굴을 제대로 볼 수 없었으나, SNS를 통해 공개된 '꿀성대 교관'의 외모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남 미모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더욱 설레게 했다. 교관으로 무서운 카리스마를 내뿜은 꿀성대 교관과 달리 실제 얼굴은 앳된 꽃미모로 반전을 자아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선글라스 차이 엄청나",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느낌 온도차이 많이 난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실제 얼굴 앳된 모습에 놀랐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혜리와 은근 잘 어울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에게 혜리 반할만 하네",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호감도 급상승 중"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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