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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은 고명환 웨딩화보, 바바리맨 등장 '무슨 일?'
고명환의 소속사 엘줄라이 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의 웨딩사진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커플의 인연은 고명환이 28살, 임지은이 27살 때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시작됐다. 이 후 방송국에서 가끔 마주치고 명절에 안부를 묻는 친구로 지내던 어느 날 고명환은 임지은에게 전화를 걸었고 임지은이 바로 옆 동네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당시 서로 이성친구도 없었고 둘 사이 수 많은 공통점을 발견하면서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초반에 고명환은 임지은이 부담을 가질 까봐 항상 '친구'라는 호칭을 사용했다고.
한편, 임지은 고명환 웨딩화보에 누리꾼들은 "임지은 고명환 웨딩화보, 잘 나왔어", "임지은 고명환 웨딩화보, 예쁘게 나왔어", "임지은 고명환 웨딩화보, 독특해", "임지은 고명환 웨딩화보, 결혼 축하해", "임지은 고명환 웨딩화보, 행복하게 잘 살길", "임지은 고명환 웨딩화보, 친구에서 연인됐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