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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해피투게더 출연 확정
각 방송사들은 공백 기간인 지난 5년간 신상에 큰 변화가 있었던 서태지를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시키기 위해 섭외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섭외가 들어온 여러 프로그램을 두고 고민하던 서태지는 결국 유재석과 단독 만남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 '해피투게더'를 최종 선택했다.
'해피투게더' 측은 "서태지는 데뷔 22년만에 최초로 가수로서 남편으로서 또한 아이아빠로서 한 남자의 삶에 대해 허심탄회하고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한 발짝 더 가깝게 다가가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태지와 유재석의 만남은 10월 9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고 밝혔다.
한편 서태지는 9집 정규앨범 발표에 앞서 10월 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컴백 공연 '크리스말로윈(Christmalowin)'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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