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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최근 홍콩 유명 제작자인 절친한 친구와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 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장백지와 사정봉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루카스와 퀸터스 두 아들을 뒀지만 2008년 배우 진관희의 음란 사진 유출 사건을 겪은 뒤 결국 2011년 이혼했다.
장백지는 지난 2008년 홍콩 배우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물의를 빚었다. 당시 장백지는 사정봉과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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