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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김성균
영화 '우리는 형제입니다'는 30년 동안 헤어졌다가 극적으로 상봉한 두 형제가 30분 만에 사라진 엄마를 찾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잃어버렸던 형제애를 찾아가게 되는 유쾌하고 따뜻한 코미디다.
이날 MC 박경림은 "대한민국 대표 형제인 장동건-원빈과 다른 점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조진웅은 "아시지 않냐"며 "극과 극 체험인가. 벌이가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진웅 김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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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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