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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이 공개된 가운데, 할아버지를 향한 하루의 특급 애교가 그려졌다.
타블로는 하루를 데리고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장인어른을 만났다. 특히 공개된 하루 외할아버지와 외삼촌은 진한 인상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하루 엄마인 강혜정과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강혜정은 "아버지가 평소에 고독한 취미인 낚시를 좋아하는데 선뜻 함께 가겠다는 사람이 없었는데, 물고기를 좋아하는 하루가 태어나서 함께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고, 타블로는 2012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저도 놀랐다. 한번도 그런 적이 없으셨다. 갑자기 제 손을 잡으시니까 뭔가 우리 아버지와 함께 손잡고 걸었던 일도 생각나고. 나도 당황스러울만큼 마음이 편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삼대가 함께 너무 닮았네요",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하루까지 가족맞네요",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또랑또랑 이목구비 예쁘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하루의 특급 애교에 웃음만발",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물고기 사랑 외할아버지가 무척 좋아하시는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