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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안영미
이날 신동엽과 나르샤는 지구 멸망 1시간 전 상황을 언급하며 뉴스를 진행했다. 지구 종말을 앞둔 시민들을 보기 위해 선릉역으로 나가 안영미와 생중계 연결을 시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안영미 'SNL', 완전 대박", "안영미 'SNL', 진짜 빵 터졌다", "안영미 'SNL', 완벽한 싱크로율", "안영미 'SNL', 좀 민망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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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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