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권은 1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이 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올해든 내년이든 나는 조만간 결혼 계획이 없다. (Sigh, I guess we'll have to try this yet again: I have no plans of marriage anytime soon, whether it be this year...next year... If that wasn't clear enough, let me know. I'll just keep trying...)"는 글을 게재해 자신의 결혼설을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내년 5월께 홍콩에서 결혼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결혼에 관련된 준비를 거의 마쳤으며 제시카는 뉴욕과 홍콩을 오갈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