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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입장 "소속사로부터 일방적 통보...멤버들도 돌연 입장 바꿔"
이어 그는 "그동안 소녀시대 멤버의 일원으로서 개인의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가장 우선시 해왔다. 그러나 팀을 위한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일방적 통보였다고 재차 강조했다.
특히 제시카는 "무엇보다도 열정과 애정을 쏟으며 그 동안 15년 이상 함께한 동료 멤버들과 회사 측에서 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퇴출 요구를 받은 것에 대해 너무나 크게 상처를 받았다. 안타까움을 감출 수 없다"며 현재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면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했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제시카의 탈퇴를 공식화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에 "제시카 공식입장, 과연 누구의 말이 맞는 걸까요?", "제시카 공식입장, 그럼 일방적인 통보라는 건가요?",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과 개인 브랜드 때문에 사이가 안 좋았나봐요", "제시카 공식입장, 왜 또 이러한 일이 생긴 거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