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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 동안 소녀시대 멤버의 일원으로서 제 개인의 사생활이나 사업에 앞서 소녀시대 활동을 가장 우선시 해왔습니다. 그러나 팀을 위한 저의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저는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제시카는 "저는 무엇보다도 제가 열정과 애정을 쏟으며 그 동안 15년 이상 함께한 동료 멤버들과 회사측에서 제가 사업을 한다는 이유로 소녀시대에서 나가달라는 요구에 너무나 크게 상처를 받았고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소녀시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돼 8인 체제의 소녀시대 활동을 당초보다 앞당기는 것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며 제시카와 상반된 입장을 발표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결국 진흙탕 싸움 될 듯", "제시카 공식입장,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제시카 공식입장, 진실게임 될 듯", "제시카 공식입장, 대체 왜 이런 일이?", "제시카 공식입장, 8명의 소녀시대라니 믿기 힘들어", "제시카 공식입장, 어쩌다 이런 일이 생겼나?", "제시카 공식입장, 다시 잘 될 수는 없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