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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 4일 결혼식 "멜로신 나와도 질투 안 할 것"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됐으며 사회는 배우 주상욱이 맡았다.
앞서 이들은 지난 4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다. 10년여를 동료 배우이자, 친구로 지내오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 측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같은 소속사 식구로 처음 만나 긴 시간 인연을 이어오면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고 있었다"며 "양가 부모님들께서도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인연이라고 조언하며 결혼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후 드라마 '때려', '넌 내게 반했어', '청담동 앨리스', '쓰리데이즈'에 출연했다.
또 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구암허준' 등에 출연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인교진 소이현 결혼식 소식에 "인교진 소이현 결혼식을 올렸군요. 진짜 축하드립니다", "인교진 소이현 결혼식,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사세요", "<스포츠조선닷컴>, 얼마나 기쁠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