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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초호화 럭셔리 하우스 공개...이영자 '입을 쩍'
이어 그는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며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숨은 노력에 대해 전했다.
또 비키니 몸매로 화제를 모은 진재영은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며 10년 이상 해온 필라테스를 직접 시범해 보였다. 지도자 자격증까지 갖춘 진재영은 수준급 실력으로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오만석은 "게스트 방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 건 신봉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재영은 이밖에도 갑작스럽게 떠난 오빠를 그리워하는 진재영의 눈물이 그려질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7일 밤 12시 20분.
많은 네티즌들은 진재영 럭셔리 하우스에 "진재영 럭셔리 하우스, 정말 부럽네요", "진재영 럭셔리 하우스, 집이 엄청 좋네요", "진재영 럭셔리 하우스, 진재영이 쇼핑몰 사업으로 돈을 많이 벌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