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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지난 8월 자신의 SNS에 '행복(Happy)'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냐?"는 MC의 질문에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 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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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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