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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이 '다이하드 2' '클리프행어' '롱키스굿나잇' 등을 연출하며 할리우드 대표적인 액션 영화 감독이 된 레니 할린 감독과 호흡을 맞춘다.
'스킵트레이스'는 홍콩의 형사가 미국인 도박사와 함께 악명 높은 범죄자를 추적한다는 스토리로 청룽은 주인공 홍콩 형사를 연기하고, 조니 녹스빌이 미국인 도박사 역을 맡는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중화권 대표 미녀스타 판빙빙은 악당의 음모로 위기에 빠지는 성룡의 조카 역으로 출연한다.
연정훈의 중국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CNFT(www.cnft.co.kr)측 샨 씨는 "연정훈은 오디션 영상 만으로 수많은 아시아권 경쟁 배우들을 제치고 레니 할린 감독의 러브콜을 얻어냈다"고 전했다. 한편, 연정훈은 한국영화 '달콤한 질주'의 남자주인공으로도 캐스팅 돼 박한별과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