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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와 열애설' 서예지, 얼굴 예쁜데 몸매까지...잘록허리+볼륨감 '깜짝'
이 매체는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며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고 설명했다.
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SNS에 "10월이다"라는 짧은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깔끔하게 빗어 넘긴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예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예지는 허리라인이 잘록하게 들어간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예지와의 열애설 보도직후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빠지는 것이 없네요",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청순미가 철철 흘러 넘치시네요" "유노윤호 서예지, 두 사람이 열애를 하는 것은 아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