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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시크릿호텔' 진이한 유인나, 7년 오해 풀고 뜨거운 키스로 해피엔딩
이날 남상효는 전 남편인 구해영과 새로운 남자인 조성겸(남궁민 분) 사이에서 혼란을 겪었다.
또 해영은 "미안해. 알지도 못하면서 네 진심 가볍다고 해서"라고 사과하는 상효를 와락 안아주며 상남자의 면모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그것도 잠시, 해영이 외국으로 떠나야 하는 상황이 등장했다. 자신을 씩씩한 척 보내는 상효가 못내 마음에 걸린 해영은 결국 울고 있는 상효에게 "내가 얘기했잖아. 너 두고 다시는 어디 안 간다고" 라며 살포시 미소를 지으며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뜨거운 키스로 드라마는 막을 내렸지만 그들의 진정한 사랑이 시작됨을 알리며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마이 시크릿 호텔' 후속으로는 오는 20일부터 이상윤, 김소은, 신성록 등이 출연하는 '라이어 게임'이 방송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진이한 유인나에 "'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 유인나,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 유인나, 결국 두 사람이 됐군요", "'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 유인나, 정말 잘 어울렸어요", "'마이 시크릿 호텔' 진이한 유인나,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도 예뻤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