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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고도비만 해결을 위한 수술 치료를 받았다는 분석을 영국 언론이 제기했다.
이날 평양 과학자 주택단지 시찰에 지팡이를 짚고 나타난 김 제1위원장의 외모가 이전보다 호리호리해진 것은 수술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최근 '데일리미러'는 김정은의 노동당 창건기념식과 최고인민회의 불참에 대해 "스위스산 에멘탈 치즈를 너무 많이 먹어서 체중이 불어났기 때문"이라며 건강 이상설을 주장한 바 있다. 에멘탈치즈의 칼로리는 닭 가슴살 한 덩이 정도의 무게인 100g에 255kcal다.
한편, 김정은 위 축소 수술-에멘탈치즈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정말 한 거야?",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때문에?",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얼마나 먹을 거야", "김정은 위 축소 수술, 에멘탈치즈 맛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