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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배우
이미도가 화끈한 '19금' 발언으로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이미도, 고준희, 박범수 감독과 가수 조정치-정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영화 '레드 카펫'에서 전직 에로 배우 역을 맡은
이미도는 캐릭터에 대한 표현을 고민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미도는 "모든 대사에 신음 소리를 넣었다"고 말했고, 이에 유재석이 "신음 소리는 어떻게 넣나요?"라 물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이미도, 정말 매력 넘치는 배우", "
이미도, 너무 귀엽다", "
이미도, 완전 반했다", "
이미도, 예능감 폭발", "
이미도, 다른 예능 프로에도 출연했으면", "
이미도, 진짜 귀엽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