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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듀오 알맹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알맹은 지난 19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공개된 타이틀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와 아직 베일에 가려진 타이틀곡 '반시간(Half an Hour)'을 더블 타이틀로 선정해 파격 행보를 이어 간다.
알맹의 타이틀 곡 '폰 인 러브(Phone in Love)'는 휴대전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상상과 현실의 차이를 깨닫게 되며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며, 30분을 표현한 '반시간(Half an Hour)'은 사랑 싸움을 하게 되는 연인 사이에 흔히 볼 수 있는 에피소드를 음악으로 표현한 세미 힙합 곡이다.
알맹이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참여한 첫 미니앨범 '컴포싱 오브 러브(compoSing of Love)'는 21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동시 공개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