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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인영과 정가은이 '19금 발언'으로 절친사이를 밝혔다.
이어 "몸의 구석구석을 다 알 정도로 친하다"고 절친한 사이를 밝힌 황인영은 "샤워도 해줬다"거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황인영이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 도중 '머리가 너무 커', '뚱뚱하다', '다리가 너무 짧다'는 등의 비수 꽂는 말을 많이 한다"며, "나한테는 '넌 성적 매력이 없어'라고 이야기했다. 그런 말들이 너무 상처가 된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황인영은 "난 많이 말하고 길게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보고 느껴지는게 있으면 말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고 해명하며, "힘들어 죽겠는데 빙빙 돌릴 필요도 없고 느끼는걸 이야기해 주는게 맞는 것 같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황인영 정가은 독특한 독설들로 절친인증", "황인영 정가은 19금 발언도 서슴치 않네요", "황인영 정가은 속사정까지 다 아는 진짜 절친", "황인영 정가은 폭로난무하지만 진짜 친한 듯", "황인영 정가은 상처되는 말들도 들어주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