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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이언맨' 배우 이동욱이 신세경에게 기습키스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고비서(한정수 분)는 손세동을 찾아 "제발 도와 달라"고 부탁했고, 손세동은 몸에 칼이 돋아 있는 주홍빈을 보고 과거 그에게 받았던 손수건을 건네며 위로했다.
주홍빈 역시 그 손수건을 통해 과거를 떠올리며 자신의 아버지가 손세동에게 사과의 말을 했다는 것을 듣고 그녀를 감싸 안았다. 이어 그는 손세동에게 기습 키스까지 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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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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