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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전태풍
이날 전태풍은 어깨 부위에 새겨진 문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이제는 나이 들고 아파서 안할거다. 아이 때문에 문신이 더 있으면 이상해서 안한다"고 말했다.
'사람이 좋다' 전태풍에 네티즌들은 "'사람이 좋다' 전태풍 사람이 좋다에 나왔네", "'사람이 좋다' 전태풍 농구선수라던데", "'사람이 좋다' 전태풍 농구 경기에서 본 적 있어", "'사람이 좋다' 전태풍 문신도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