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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해철이 27일 사망한 가운데 신대철이 복수를 다짐하는 글을 남겼다.
한편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28일 오전 10시부터 마련될 예정이며, 아직 발인, 장지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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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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