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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와 정형돈이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MC를 맡는다.
'냉장고를 부탁해'를 연출한 성희성 PD는 "유명 셰프들의 불꽃 튀는 요리대결과 게스트들의 다양한 식습관을 알아볼 수 있는 냉장고라는 매개체가 이 프로그램의 차별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1월 첫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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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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