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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아내 될 사람과 함께 미국 행"...12월 14일 결혼
이날 김광현은 "미국에 가게 된다면 통역, 트레이너 말고 아내 될 사람과 미국을 함께 갈 것 같다"고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그는 "많이 축하해 달라. 잘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전한 뒤 "아내와 같이 공부하고 함께할 생각이다. 가장이라는 큰 임무를 맡게 됐다. 더 책임감이 생긴 것 같고 안정된 것도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소식에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진짜 깜짝 놀랐네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헉",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다들 결혼을 하는군요",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12월이면 얼마 안 남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