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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12월 결혼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은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결정했다"면서 "당초 친인척과 측근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결혼식 날짜가 알려진 만큼 축하객을 어떻게 초대할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당시 신정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결혼을 한 다면 지금 사귀는 친구와 하고 싶다"며 유럽 여행에 대해 "여자 친구가 내 기분을 살려준다고 월급을 모았다. 회사도 그만두고 나와 여행을 가려고 일을 관뒀다"고 전했다.
또한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생각하는 건 나보다 위다. 여자 친구는 현재 내 상황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아 이게 진심이구나'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신정환 12월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신정환 12월 결혼, 축하한다", "
신정환 12월 결혼, 부럽네요", "
신정환 12월 결혼, 준비 잘 하세요", "
신정환 12월 결혼, 예비신부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구나", "
신정환 12월 결혼, 유럽 여행도 같이 다녀왔구나", "
신정환 12월 결혼, 여친이 일도 그만두고 같이 여행갔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