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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레이싱 사고 차주, 박명수 맹비난 "등쌀에 떠밀려 한 사과가 전부 "
차주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에 당시 '무한도전' 측이 세 차례에 걸쳐 차량을 대여했고, 연습 과정 촬영 중 박명수가 스피디움을 달리다 펜스를 정면으로 들이받는 사고를 내 차량 조수석이 크게 파손됐다고 적었다.
그는 "박명수씨 입장에서는 촬영 소품을 사용하다가 망가진 것처럼 느꼈을지 모른다"며 "말 한마디라면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그때 카메라가 돌아가던 동안에 주위 등쌀에 떠밀려서 '미…미안합니다'고 말한 게 전부였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차주는 "TV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박명수씨가 나오면 자꾸 채널을 돌리게 된다"며 "차량 수리는 다 됐지만, 차 상태가 썩 정상적이지 않아 올해 시즌 등수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불편한 심경을 덧붙였다.
이 해당 게시글은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져가며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명수의 태도와 관련해 "박명수, 갑자기 날벼락을 맞은 것 같다고 생각을 하겠군요", "박명수, 본인의 차가 아닌데 사과를 하셨어야하는 게 맞는 것 같네요", "박명수, 방송에서 사과한 것이 다였군요", "박명수, 태도 때문에 또 오르내리고 있군요", "박명수, 나중에 방송에서 한번 이야기 할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