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신해철의 부검이 3일 정오에 시작된다.
신해철의 소속사 측은 "3일 오전 10시까지 서울 신월동 국과수로 시신인도하며 12시쯤 부검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검 소요시간은 미정이며 유가족 외 부검 참관은 불가하다"고 덧붙였다.
전문의 참관가능 여부는 현재 확인 중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고 신해철의 부검이 3일 정오에 시작된다.
신해철의 소속사 측은 "3일 오전 10시까지 서울 신월동 국과수로 시신인도하며 12시쯤 부검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검 소요시간은 미정이며 유가족 외 부검 참관은 불가하다"고 덧붙였다.
전문의 참관가능 여부는 현재 확인 중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