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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이지성은 여권이 필요한 일이 생겨 여권을 만들러 갔는데 본인 사진을 가져 오라고 했다며 다시 여권 사진을 찍어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외국나갔다가 여권 위조라고 잡혀갈 뻔 했다"며 "여권 사진 다시 찍어오라고 하신 창구 직원분 감사합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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