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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리틀싸이' 전민우
국내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낸 연변의 '리틀 싸이' 민우. 중국에서 앨범도 발매하며 활발한 가수 활동을 하던 민우가 최근 노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닌 병을 치료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민우 엄마 해경 씨는 "모든 것을 처분하고 중국에 가족들을 남겨둔 채 민우를 살리기 위해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엄마는 민우에게 병에 대해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 대신 치료를 하면 나을 수 있을 거라고 말했지만, 민우는 어느 정도 자신의 상황에 대해 눈치채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민우와 가족들이 바라는 기적은 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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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리틀싸이' 전민우, 제발 치료할 수 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