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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건우가 SBS주말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훈남비서로 출연해 주목을 받고있다.
한편 '미녀의탄생'은 살을 빼고 인생이 달라지는 한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9일 전국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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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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