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돌' 2AM 창민, 요리 프로 '최고라면' 메인 MC 발탁

기사입력 2014-11-10 10:35


사진제공=MBC에브리원

2AM 리드보컬 창민이 MBC에브리원에서 선보이는 요리 프로그램 '100인의 선택-최고라면' 메인 MC에 발탁됐다.

'최고라면'은 5명의 톱스타가 일일 셰프가 되어 대한민국 각 지역의 특산물과 라면을 조합한 '최고의 라면 레시피'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팬들에게 '쑥장금'이라 불리는 레인보우 지숙, 요리보다 먹는 것이 좋은 '야식퀸' 정주리, 한국인보다 더 구수한 입맛을 지닌 파비앙, 그리고 열정과 패기 넘치는 아이돌 백퍼센트 록현이 출연한다.

MC를 맡은 창민은 가요계에서 손꼽히는 요리고수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2AM 활동 이외에도 각종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탁월한 진행실력과 해박한 지식을 뽐냈고, 최근에는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요리학원까지 다녔다.

창민은 "꼭 요리프로그램에 나가 내가 개발한 레시피를 선보이고 싶었다. 단독 진행은 처음이지만 열심히 참여하며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이끌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17일 오후 11시 첫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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