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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청순+우아+동안 '3박자 미모'
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은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두 아이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더라"며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심혜진은 "우리 부르면 언제라도 오빠한테 달려갈 수 있으니 걱정 말고 힘내서 더 사랑하면서 살아요"라고 말했고, 두 아들은 "아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힘내세요!"라고 말해 뭉클함을 더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두 아이 엄마지만 예쁘다", "윤상 아내 심혜진, 천사 아내 뒀네",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아름답네요", "윤상 아내 심혜진 오랜만에 방송에 공개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