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 두 아들 공개…엄마 능가하는 '훈훈 꽃미남들' 깜짝

기사입력 2014-11-11 14:59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의 동안 미모가 관심을 모은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가수 윤상이 출연해 배우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을 여자와 아내로서 사랑한다"며 "두 아이 엄마로서는 존경한다"는 말로 애정을 전했다.

이어 그는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며 기러기 아빠로 사는 이유에 대해 전했다.

이후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영상 속 심혜진은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었다.

특히 윤상과 아내 심혜진의 두 아들은 제법 의젓해진 외모와 훈훈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윤상 아내 심혜진에 네티즌들은 "

윤상 아내 심혜진 미모 죽지 않았네", "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만 봐도 힘나겠다", "

윤상 아내 심혜진 보기 좋네요", "

윤상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 단란해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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