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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1975년생인 심혜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1995년 HBS 1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1997년 SBS 드라마 '모델'에 출연한 후 '인기가요' MC와 CF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결혼 후에도 짧게 활동한 그는 2007년 SBS 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2009년 KBS2 드라마 '파트너'에 출연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거 하려니까 너무 쑥스럽고 떨리는 것 같다"며 "오빠 만나서 처음 인사할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한마디에 오빠의 뒤끝이 17년 넘게 가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어린 시절 내가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니 이제 '넌 내 팬이 아니잖아'라는 말은 안 했으면 좋겠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진짜 입이 떡 벌어지는 미모", "윤상 아내 심혜진, 너무 아름답다", "윤상 아내 심혜진, 윤상은 복 받았다",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엄청난 비주얼", "윤상 아내 심혜진, 변한 게 없다", "윤상 아내 심혜진, 활동 안 해도 이렇게 예쁠 수가", "윤상 아내 심혜진, 40세라고 누가 믿나", "윤상 아내 심혜진, 정말 동안에 우아하고 아름답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