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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여주인공 설련 역을 맡은 홍수아는 이날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의 여주인공 육환아 역으로 중국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그는 각종 CF를 섭렵하며 중국 내 입지를 다져왔다.
많은 네티즌들은 "홍수아 진짜 많이 변했다", "홍수아 완전 여신이다", "홍수아 중국에서 인기 많은 듯", "홍수아 이미지가 확 바뀌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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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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