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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감적인 몸매로 유명한 미국 출신 모델 킴 카다시안(34)이 전라 누드로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킴 카다시안의 볼륨 넘치는 엉덩이에는 샴페인 잔이 놓여 그의 탄력 넘치는 몸매를 극단적으로 표현하며 섹시함을 더했다.
한편 카다시안은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전라 누드로 잘록한 허리선과 풍만한 엉덩이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파격도 보여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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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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