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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만든 유기견 입양 캠페인이 온라인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의 동영상은 개그우먼 신고은이 출연한 <내'개' 남은 사랑을 드릴 '개'요>(www.youtube.com/watch?v=C-NS6dx-HyA). 유기견을 입양하자는 취지로 만든 2분의 짧은 영상이지만 유기견을 처음 마주한 시민들의 놀라움과 기쁨이 담겨 있다. 이 영상에 출연한 신고은은 병원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으로 수업일수를 채우는 아이들을 위해 한양대학병원 병원학교 소아암 환아들에게 공부를 가르쳐 주고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