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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이 동갑내기 섹시스타 클라라-이태임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세 사람의 몸매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이채영은 "다들 실제로 봤는데 키도 크고 몸매가 비슷비슷하다. 다 훌륭하다"며 "그런데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 받는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외모적인 것으로 주목 받는 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에 네티즌들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비키니도 정말 잘 어울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드레스 입은 여신이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몸매 최고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세 사람 다 자기 관리 열심히 하나봐",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전부다 86년생이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