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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프로듀서 겸 작곡가 유영진과 글로벌 대세 엑소(EXO)가 '201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의 수상자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유영진은 SM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활동하며 보아 'Girls On Top', 동방신기 'Rising Sun', 슈퍼주니어 'Sorry Sorry', 샤이니 '링딩동'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 한국 대중음악을 전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또한 엑소는 2012년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데뷔 한 후 2013년 정규 1집 'XOXO(Kiss&Hug)' 앨범판매량 100만장 돌파, 한·중 연말 시상식 석권, 2014 중국인이 사랑하는 한국의 명품 선정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해 엑소의 높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