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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파니가 하이힐을 신고 주방에서 요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파니는 "원래 주방에 있을 때 하이힐을 신는다. 이렇게 하이힐을 신게 되면 항상 긴장하게 돼 각선미가 아름답게 완성된다"고 설명하며, "여자들은 참 피곤하게 산다. 그래도 미(美)를 위해 하이힐을 신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이파니는 자신만의 S라인 유지를 위한 마사지법을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며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이파니 S볼륨 몸매 쉽게 나오는게 아니네", "이파니 각선미 위해 힐 신고 요리를 대단하다", "이파니 S라인 살리는 비법이 너무 많다", "이파니 S라인 몸매 유지 위해 엄청난 노력 하네요", "이파니 하이힐을 주방에서 보게 될 줄 몰랐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