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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이날 이파니는 자신만의 몸매관리 비법 중 하나로 마사지를 꼽았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이어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며 또 한 번 시범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이파니는 힙엄 마사지를 직접 선보였고, 기혼 여성들의 몸짓에 유일한 미혼여성 배다해는 민망해 하며 "절대 못한다"고 손사래 쳐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파니처럼 운동해야 하나", "이파니 진짜 적극적이다", "이파니 몸매 좋다", "이파니 두 아이 엄마라고 믿기 힘드네", "이파니 진짜 날씬하다", "이파니 볼륨 몸매의 비결인가", "이파니 진짜 몸매가 좋구나", "이파니처럼 운동하면 볼륨감 있어지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