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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2014 '월간 윤종신' 11월호 부부의 사랑을 노래한 '행복한 눈물'을 발매했다.
이번에 발표되는 '행복한 눈물'은 '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의 답가 같은 느낌의 노래로 '그댄 여전히 멋있는 사람'이 아내의 시선이었다면, 이번에는 남편의 시선을 담고자 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행복한 눈물'뮤직비디오로는 오는 27일 개봉되는 다큐멘터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주요 장면들로 구성돼 화제를 모았다. 이 뮤직비디오는 76년을 함께 산 백발 부부의 아기자기하면서도 애틋한 일상과 윤종신의 애절한 목소리가 묘하게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안겨준다. 노부부의 두 손을 꼭 잡고 있는 마지막 장면까지 감상하면, 과연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많은 네티즌들은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뮤직비디오 가슴 뭉클했다",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따뜻한 감동이 느껴지네",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11월호 감성충만할 듯",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부부라면 한 번쯤 생각해봄직 한다", "월간 윤종신 행복한 눈물 영화와 너무 잘 어우러 지는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내달 12일과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버라이어티 콘서트 '2014 종신예술대상'을 준비 중이기도 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