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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수주'
2012년 데뷔 후 세계 4대 컬렉션(뉴욕, 런던, 파리, 밀란)을 무대로 DKNY, 펜디(Fendi), 랑방(Lanvin), 모스키노(Moschino),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를 비롯한 각종 유명 브랜드들의 패션쇼에서 활동한 수주는 지난해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 시즌 이후부터는 매 시즌 샤넬 컬렉션에 모습을 드러내며 카라 델라바인(Cara Delevingne), 지젤 번천(Gisele Bundchen) 등 세계적인 톱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왔다.
한편 최근 서울 패션위크, SIA 시상식 등 국내 다양한 패션 행사 및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 수주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모델 수주, 정말 대단하다", "모델 수주, 멋지다", "모델 수주, 포스가 장난 아니다", "모델 수주, 해외에서 한국 모델 위엄을 보여주길", "모델 수주, 최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