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실물 보니 여배우? 청순 반달 눈웃음 '감탄'

기사입력 2014-11-19 14:49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SK 내야수 최정(27)과 결혼하는 울산 MBC 기상캐스터 나윤희의 일상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울산 MBC 아나운서 공식 SNS 계정에는 기상캐스터 나윤희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의 나윤희는 맑은 피부와 환한 미소, 단정한 옷차림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9일 한 매체는 최정과 나윤희가 내달 14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최정과 나윤희는 주변 친지와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결혼식을 치를 계획이다.

SK 와이번스 측 관계자는 19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최정이 나윤희 기상캐스터와 12월 결혼하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지난 2010년 티브로드 부산 방송에서 리포터로 활동했으며 이듬해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합격했다.


최정은 시즌 타율 3할5리 14홈런 76타점을 기록, FA 자격을 취득해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SK 최정과 결혼하는 나윤희 기상캐스터 소식에 네티즌들은 "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과 결혼 축하해요", "SK 최정과 결혼하는 여성이 나윤희 기상캐스터네", "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예비신부구나", "
SK 최정과 결혼하는 나윤희 기상캐스터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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